작성일 : 17-06-07 16:47
6월 3일 모스컨설팅 세미나 후기
 글쓴이 : 모스컨설팅
조회 : 6,051  

 

 
대문리얼.jpg
 

지난 6월 3일 토요일,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모스컨설팅에서는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메일이나 전화로 미리 참석의사를 밝힌 분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즉석으로 참여해주신 분들 또한 스무명 가까이 되어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멋진캐머라.jpg
 


모스컨설팅의 투자이민 세미나는 다른 업체들의 자사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소규모 세미나가 아닌 호텔 컨퍼런스 룸 세미나로써, 그 규모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입니다. 호텔식 뷔페 형식으로 다과 및 음료가 제공되며 미국투자이민 및 캐나다 퀘벡 투자이민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긴 브로셔 세트 또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jpg
 
다과.jpg
 


금번 투자이민 세미나에서는 기존의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와는 다르게, 캐나다 퀘벡 투자이민 세미나 또한 오후 12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말 오픈한 퀘벡 투자이민 쿼터에 발 맞춘 행보로써, 미국 영주권 뿐만 아니라 캐나다 영주권에 관심있는 분들이 1시간 일찍 나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캐나다1.jpg
 


1시간 앞서 진행된 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에서는 모스컨설팅 이병인 팀장님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미국투자이민과 캐나다 투자이민을 전부 담당하고 계신 이병인 팀장님은 업계에서 17년간 종사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캐나다 퀘벡 영주권의 수속절차 및 진행과정, 필요 요건 등의 정보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팀장님.jpg
 
팀장님2.jpg
 


이후 Q&A 시간에는 캐나다 영주권 취득 이후에 관한 질문이 대다수를 이루었습니다. 퀘벡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획득이기 때문에 퀘벡 주 몬트리올 외에 캐나다 다른 지역에 거주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 캐나다 부동산 취득 관련 질문, 캐나다 사업자 등록에 관한 절차 질문 등 영주권을 무리 없이 획득한다는 가정 하에 궁금한 점이 많으셨습니다. 아무래도 캐나다 퀘벡 투자이민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금 보존에 대한 안정성이기 때문에 자격요건을 충족한다는 가정 하에 질문을 많이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미국1.jpg
 
미국2.jpg
 


잠시 쉬는 시간 이후 곧바로 이어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의 연사로 나선 분은 모스컨설팅 이병창 대표님이십니다. 시작에 앞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모스컨설팅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보여드렸으며, 투자 프로젝트에 관한 소개 동영상 또한 준비했습니다.



이사님1.jpg
 


미국투자이민은 현재 한시법으로써, 지난 4월 28일 의회에서 단기 연장안이 통과되어 9월 30일까지 만료가 미뤄진 상황입니다. 2015년 이후로 꾸준히 단기 연장이 반복되고 있으나, 투자자에게 불리한 개정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 부분에 있어서 확실한 정보가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개정 움직임은 9월 30일까지 잠잠하겠지만, 9월 30일 이후에는 투자이민 법 개정이 일어난 확률이 적지 않은만큼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고 있다면, 하루 빨리 수속절차를 밟는 것이 이롭다는 것이 이병창 대표님의 설명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행 연장안 통과 이후 발표된 신규 프로젝트 소개,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개괄적이고도 친절한 소개 및 수속절차에 대한 안내 등 EB-5 미국투자이민에 관심있다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사실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문용.jpg
 


비록 이번 세미나에 부득이하게 참가가 어려웠던 분들도 계셨을테지만,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가 곧바로 7월 8일날 또 한번 열릴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장소에 변경이 있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7월 8일 오후 12시 캐나다 / 오후 1시 미국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IRIS ROOM

다음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os4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