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5-07 11:07
[언론보도] 미국 투자이민 인기 급증, 취업비자 수 제한이 요인
 글쓴이 : 모스컨설팅
조회 : 15,314  
`미국투자이민 인기 급증`, 취업비자 수 제한이 요인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
기사입력 2015-04-17
 
작년에 처음으로 연간 쿼터 10,000개를 모두 채운 미국투자이민(EB-5)은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여러 가지 이슈가 많아 이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운 상황.
 
특히 많은 유학생 수에 비해 받을 수 있는 취업비자의 수가 제한적이라는 점이 미국투자이민의 인기를 높이는 이유다. 현재 미국 대학 내 유학생은 113 2600명이나 되며 그 중 한국 유학생이 87,400명으로 3위다. 하지만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는 숫자는 한정적이고 취업이 힘든 현실적인 문제로 유학생의 약 90%는 한국으로 귀국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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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에서 합법적인 취업 활동이 가능한 영주권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자녀를 미국에 유학 보낸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다.
 
이런 높은 관심과 해외에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인기가 급증하며 최근 미국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빠른 속도로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400명의 투자자를 모집하는 펜실베이니아 주의 턴파이크 고속도로와 95번 고속도로 연결 프로젝트도 1 100명의 투자자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 이 프로젝트는 총 공사비용의 45%가 미국 정부의 자금으로 이루어져 가장 안전한 프로젝트로 평가 받고 있다.
 
, 턴파이크/95번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경우 미 이민국의 사전승인을 받았다. 보통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리저널센터가 승인을 받을 때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승인을 받는데 이를 흔히 사전승인(Pre-Approval)이라고 한다. 사전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는 그렇지 않은 프로젝트에 비해 이민국의 승인율이 매우 높다. 이미 5,368명의 고용창출을 사전승인 받은 턴파이크/95번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타 프로젝트에 비해 이민국의 수속기간도 짧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모스컨설팅 측은 2015 1분기에만 2,941명의 EB-5 청원이 접수되었다며, 이 때문에 벌써부터 여러 EB-5 투자자들이 수속 기간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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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높은 관심, 접수증가에 따른 수속기간의 장기화 등의 이유로 투자이민 희망자의 빠른 선택이 중요해졌다. EB-5 비자 취득을 고려하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라는 것이 모스컨설팅 관계자의 설명이다.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상담은 모스컨설팅(1644-9639, www.mosc.co.kr)을 통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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