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1-26 10:19
제2 월드 트레이드센터 프로젝트의 안전성
 글쓴이 : 모스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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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높은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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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또는 EB-5)은 50만 달러를 투자하여 영주권을 취득하고 투자 후 5년 뒤 투자금을 다시 돌려받게 되는 취업이민 5순위 프로그램입니다. 투자이민을 고려중이신 분들은 내가 투자할 이 프로젝트가 안전한지, 투자 계약기간이 만료된 후에 투자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다 해보셨을 것입니다.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정하기위해서는 아래 사항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투자하시는 프로젝트의 담보조건 및 투자금 미상환시 또는 상환지연시 적용되는 안전장치를 반드시 확인해야하며, 영주권 취득이 목표인 만큼 최종 영주권 발급심사에서 주안점으로 보는 고용창출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에 가장 안전한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은 모두 나름의 안전장치들을 마련해두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프로젝트는 바로 라이트스톤 社에서 진행 중인 "리버티가든 2" 프리미엄 아파트 건설 프로젝트와 실버스테인 社에서 진행하는 "제2 월드 트레이드 센터" 건설 프로젝트 2가지 프로젝트인데 이번 글에서는 제 2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안전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라이트스톤 社의 리버티가든 2의 경우는 개발사 회장이 자신의 개인 재산을 걸고 투자금 상환을 보증하고 나섰고 실버스테인 社의 제2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경우는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전액 상환되지 않을 경우, 개발사인 실버스테인은 수익을 가질 수 없다는 조항을 걸어 해당 프로젝트의 안전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투자제안서 일부 내용 발췌]


Class B 지분투자자(EB-5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가 100%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만기일에 환급 계좌에 예치된 금액이 EB-5 투자자에게 환급해야 할 투자금보다 적은 경우,

Class A 지분투자자(경영 멤버)들은 이익배당을 받을 수 없다.




 

미국투자이민 월드트레이드센터 안전성 2.jpg
 


제2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맨해튼 남부(Lower Manhattan)에 건설을 준비중이며 맨해튼 남부는 뉴욕에서도 가장 지가가 비싼지역으로 여러 글로벌 기업의 본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이 지역은 무너진 쌍둥이 빌당 자리를 추모공원으로 조성하여 남겨두고 위치를 기존과 달리하여 새로운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제2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총 1,000명의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를 모집하여 총 5억 달러 (한화 약 5,787억원)의 투자금을 모을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약 42억 달러로 투자이민 자금의 비율은 약 12% 정도로 다른 부동산 프로젝트에 비해 EB-5 자금 비율이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EB-5 자금 비율이 낮다는 것은 여러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EB-5 투자금의 비율은 낮을 수록 좋은 프로젝트라고 판단하게 되며 그 이유는 개발사들이 EB-5 투자금을 유치하려는 목적을 알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EB-5 투자금은 은행 융자금 등에 비해 아주 적은 이자만 주면 되기 때문에 자금운영에 여유가 생겨, 개발사들은 가능하면 최대한 많은 EB-5 투자금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일정비율을 넘어선 EB-5 자금을 유치하는 프로젝트의 경우는 개발사가 은행에서 충분한 융자가 불가능 하기 때문일 수도 있으며 혹시나 문제가 발생했을때 투자금 상환에도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른 의미로 EB-5 투자금의 비율이 낮다는 것은 투자자가 적다는 것이기 때문에 고용창출의 증빙도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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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5 자금비율이 낮으면 투자안전성이 높으며, 고용창출의 증빙도 쉬움::




실제,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고용창출 조건(투자자 1인당 10명 이상의 고용창출) 역시 일반적으로 13~15명 정도인 것에 비해 18명의 고용을 창출 해 낼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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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발사, 실버스테인 社 사무실 (제7 월드 트레이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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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월드 트레이드 센터 건설 현장]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이 12월 11일로 예정되어있는 가운데 기존 80만 달러 인상 법안 중 리저널센터와 이민국 등의 의견을 반영한 법안 초안이 최근 공개 되었습니다.


이 안은 크게 투자금의 인상고용촉진지역(TEA) 지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고용촉진지역(TEA)은 기존 50만 달러에서 80만 달러로 일반지역은 100만 달러에서 120만 달러로 투자금이 인상될 것이며 고용촉진지역 (TEA)의 지정은 오직 USCIS에서만 지정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고용촉진지구를 선정할때 아래와 같이 개발지역과 할렘가 등 저밀도인구지역을 함께 묶어서 TEA 지정이 이루어져서 뉴욕 및 대도시에도 TEA지정을 할 수 있어 50만 달러로 투자가 가능했지만 USCIS에서 TEA 지정을 주관하게 되어 뉴욕 및 대도시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90%는 더 이상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법안이 실제 의회에서 통과된다면 뉴욕에서 진행되는 투자이민 프로젝트의 경우 일반지역으로 분류되어

기존 50만 달러로 투자가 가능했던 뉴욕 프로젝트가 120만 달러로 인상되게 됩니다.


미국투자이민을 고려 중이신 분이라면 바로 지금, 12월 11일 이전까지 투자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 변경되는 미국투자이민법이나 미국투자이민 관련된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 문의 부탁드립니다.

 



▶ 뉴욕 2 월드트레이드센터 건설 프로젝트 바로가기 클릭


 투자 Point!

   - 미국 경제의 상징, 뉴욕의 랜드마크
   - 21세기 폭스 社 & 뉴스 코퍼레이션 본사 입주

   - 개발사인 Silverstein Properties는 월드트레이드센터 2, 3, 4, 7을 개발하는 뉴욕 최대의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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