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0-19 10:21
마니토바 주정부사업이민문의
 글쓴이 : 위니펙
조회 : 3,210  
마니토바 주정부사업이민을 심각하게 생각중인데요,
마니토바 주정부에서 후보자들을 선별할 때 정착의지를 가장 주된 요건으로 삼는다고 들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1) 만일 EOI점수가 선택되서 LAA를 하는 시점에서 신청자의 거주지가 한국이 아닌 외국(예로 미국등)일 경우 서류심사에서 탈락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OI를 접수한 후 미국에 1년정도 장기출장을 가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2) 만일에 불이익이 예상된다면 LAA 서류를 모두 제출 한 이후로 출장일정을 잡으면 괜찮을까요? 
3) 영주권이 나오면 몇달이내로 랜딩해야하는 지 궁금합니다.
4) 작년에는 LAA가 580개 였던것 같은데, 올해는 9월28일기준으로 220개 인 것 같습니다.  혹시 올해 연말까지 작년과 유사한 수의 LAA를 주정부에서 발급하는건가요 ?  
5) 마지막으로 만일 자녀가 미국대학에 재학중일 경우 이것도 단점으로 작용하게 될까요?   이런 사실들을 서류로 제출해야하는 지 궁금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모스컨설팅 15-10-19 18:39
 
1) 전혀 상관 없습니다. 거주지 및 국적에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2) 이민은 항상 접수 당시 기준으로 심사를 하고 미국 출장은 경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3) 영주권 직전에 신체검사를 하는데 신체검사 한 날 이후 1년 이내 랜딩을 하시면 됩니다.

4) 마니토바 이민국에서 결정 하는 부분이라서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작년에는 2년 동안 케이스를 심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 1번 대답과 동일한데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서류는 반드시 제출 해야 합니다. 출입국 사실 증명원을 제출 하기 때문에 거주 사실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노출이 됩니다. 오히려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의 경우에도 만 18세 전까지 동반이 가능하므로 나이를 사전에 체크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