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5-19 10:53
비자 인터뷰 이후, 파란 용지를 받았습니다. 무슨 뜻인가요?
 글쓴이 : 모스컨설팅
조회 : 11,493  
 
8392278552_ac165bb69.jpg
 
 
 
【비자 인터뷰 이후, 이민법 211(g)에 의해 거절되었다고 명시된 파란 용지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211(g) 조항에 의한 비자가 거절되었다는 것은 신청자가 필수 정보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행정적인 이유로 수속이 보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때, 파란 용지에는 추가 서류 제출을 지시하거나 별도의 행정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등의 사항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출 요청된 추가 서류는 일양 택배(1588-0002)를 통해 제출하거나, 매주 수요일(미국, 한국 휴일 제외) 오전 830분에서 오전 10시 사이에 주한 미국 대사관을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서류 제출시에는 유효한 여권 및 유효한 미국 비자가 부착된 옛 여권을 모두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최초 비자 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에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 때 수수료를 추가로 납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1년이 경과하면, 221(g) 조항에 의해 신청서는 제거됩니다.
일반적으로 추가 서류 제출 이후 1~2주 이후에 비자가 발급됩니다. 제출된 서류가 불완전할 경우에는 대사관에서 추가로 연락이 갈 것입니다. 추가 서류 제출 이후 2주 이상 기다리고 있다면, 비자 정보 센터 콜 센터 1666-2297 혹은 02-3483-1939로 문의 바랍니다.
 
파란 용지에 추가 행정 절차가 필요하다고 개재되어 있는 경우에는 담당 영사가 검토하기 위한 2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이 때 수속 기간은 케이스에 따라 차이가 생깁니다. 용지 수령 후, 60일 이상 기다리고 있다면 비자 정보 센터 콜 센터 1666-2297 혹은 02-3483-1939로 문의 바랍니다.
 
 
출처: 주한 미국 대사관 영사과 블로그